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진주의료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의료원으로서 100년의 역사를 간직했던 그런 의료원이었습니다. 그게 2013년도에 적자폭이 크고 노조 문제, 그런 여러 가지 문제 등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는데, 그래서 서부경남 지역공공의료에 공백이 생긴다 그런 여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19가 발발하면서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재확인되면서 지역주민들 참여 속에서 공론화를 진행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까지 이끌어내면서 급물살을 타게 되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계획대로 한다면 2025년도에 착공을 하고 2027년도에 준공을 해서 우리시 정촌면에 구)예하초등학교에서 서부경남 공공병원이 들어서기로 되어있는데 도에서 부결이 되었다 말입니다. 그러면 현재 그런 상황과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 우리시 차원의 대응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답변이 소장님 계셨으면 더 듣고 싶었는데 안 계시는 관계로 과장님께서 준비하고 있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