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민원을 받은 거는 아닌데, 지금처럼 짓는데, 거기에 관리소 말고 그다음에 뭐가 있죠, 주민들이 운영하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그 얘기를 들었어요. 지금도 가끔은 예민한 사람은 시끄럽다, 어쩐다, 하지만 오히려 큰 공간이 들어와서 우리에게 이익이 많은 이런 것 정도는 우리가 감안해야 하지 않냐고 이렇게 다독거리면서 갔는데, 걱정이 이게 체육센터가 들어서서 차후에 문제가 되지 않겠냐라는 우려를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옆에는 적십자 병원이고 또 이쪽은 충분한 공간이 확보된 상황이고 문제가 된다면 풍림아파트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염려를 한다는 거는 어디에서 나올 수 있는 민원이지만, 그것도 조금 소음 방지라든가, 방음벽이라고 하나요? 그런 게 철저히 됐나, 그런 것도 좀 완벽하게 처리가 돼야 할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