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심사는 상임위에서 충분히 하셨다고 하니까 현안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의 지역구이기도 한데요 금산면 도로에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최근에 금산사거리가 개통이 되면서 아침 출퇴근 시간에 차량이 정체되는 현상이 갑작스레 발생을 했고. 그래서 아마 담당부서에도 엄청난 민원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면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저 또한 옆에 계신 정용학 위원님도 마찬가지지만 지역민들에게 교통정체에 대한 민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한번 나가 보니까 당시 처음에는 없는 신호등이 생겨 가지고 신호가 작용을 하면서 교통정체가 되는구나. 그런데 이게 조금 더 고민해 보고 그 길을 계속 다녀보면,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1009호선과 금산삼거리 간 개통된 그 도로가 신설이 되면 삼거리가 사거리가 되면, 도로가 교통의 흐름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사거리가 되는 건데 실제로 이번에 개통된 도로의 이용률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금산삼거리에서 직진을 해서 우회전을 하는 차량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걸 아마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급한 거는 결국에는 금산면에 주거밀집지역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혁신도시로 이동할 수 있는 길을 터줄 때 그 도시계획도로는 교통의 흐름을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텐데, 1009호선을 보면 도에서 1009호선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게끔 119 방향으로 빼놓고 1009호선 도로공사는 마무리를 하고 도에서는 갔습니다.
그러면 우리진주시에서는 금산삼거리에서 1009호선 간 도로 개통할 때 119 방향으로 혁신도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을 함께 내줬으면 신호가 있더라도 혁신도시로 가는 차량들은 쭉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교통정체가 덜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