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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274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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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제가 목이 아파서 웬만하면 질의를 안 하려고 하고 있는데, 정말 고민해 보신 게 맞나요, 과장님? 저는 전혀 고민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제가 궁금해서 어제 그랬잖아요.

현장방문을 한 번 하자고, 자신 있게 그렇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위원님 오늘 주신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경동동물병원 왜 익숙한가 해서 검색해 봤거든요. 논란이 한두 개가 아니에요.

학대 문제도 있었고요. 팔아넘긴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논란은 한번 찾아보셨어요?

뭐 한번 검색은 해 보셨어요? 그냥 좋아서 여기가 한다고 했으니까 “뭐 하나 치웠네” 제가 보기에는 그래 보여요, 과장님. 이 동물보호센터에 뜬 장이 말이 되나요?

여기 구멍 있는 이 바닥이? 여기 번식장인가요? 저희 연수구 동물보호팀 이름 바꾸세요.

그냥, 동물정책팀으로. 보호를 하나도 안 하고 있는데, 무슨 보호팀이에요. 동물보호라는 거를 하고 있나요, 연수구에서?

저는 한 번도 느낀 적이 없습니다. 계속 없다고 하는데, 없는 거를 만들어내라고 여기 있는 게 아닌가요, 기관이? 하는 게 없어서 못 하겠다?

그러니까 있죠, 정부 기관이. 너무 무책임한 발언 아니신가요?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계속 그냥 똑같은 말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동동물병원에서 해 준다고 하셨다,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지금 과장님, 이 상태가.

여기 한 번 네이버에 검색 한 번만 해 보시고요, 구글에 검색 한 번만 해 보세요. 그럴 만한 곳이 아닙니다. 제가 왜 많이 들었나 생각해 봤어요.

논란이 올라온 적이 있었던 게 제가 본 거 같아요. 이 논란이 많은 곳에 이거를 하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한다는 게 저는 납득이 안 되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한 달에 10-20두 많으면 30두 사실 그렇게 많이 발생 안 하거든요, 연수구는.

그리고 대부분 계류됐다가 그리고 대부분 유실된 아이들이라 찾아가세요. 그러면 그렇게 큰 공간도 필요 없어요. 저희가 센터 이만한 거 짓자는 거 아니잖아요.

혜윰공원만 해도 거기 실내 놀이터 그 공간을 이용해도 저는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 큰 공간이 필요 없다면, 한 번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아까 생각해 보셨다고 하시는데, 뭐 고민 중이다, 시에 건의할 때 공문 직접 접수한 사항이 있으신가요, 남아 있는 거 있으신가요, 한 번만 갖다주시겠어요? 자료 있으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