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크리스마스트리라는 게 여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라고 분명히 되어 있는데 크리스마스트리가 갖는 의미가 연말 분위기 그다음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는 걸 이제 주민들에게 그동안 1년 동안 참 열심히 사셨고 생활하셨고 그걸 모든 걸 이제 치유한다 그런 의미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하는 걸로 하고 그렇게 되면 많은 주민들이 그 트리를 봄으로써 연말 분위기도 느끼고 또 지역 상권의 자영업자들은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타서 연말 분위기 타서 조금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치가 있습니다, 사실은. 근데 왜 우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한마음광장에다 세우죠?
그리고 왜 제2청사 앞에다 세우죠? 대다수 보면 크리스마스트리는 많은 주민들이 볼 수 있고 많은 주민들이 그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면서 어떤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한마음광장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면 주변에 나무도 있지만 전광판도 가려서 고개를 돌리지 않는 한 보이지가 않아요. 또 제2청사 거기도 가봤는데 거기가 어떤 송도 신도시의 중심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가령 센팍 앞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아마 시 관리공단인가 거기서 할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