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실은 저도 고령의 임산부이기도 했었는데, 이게 어느 연령 이상의, 사실 여러 가지 사회적 여건상 고령의 임산부들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심리적인 부담이 굉장히 많아요. 이런 분들이 실제로 사전 검사를 통해서 하시겠지만, 막상 임신 준비를 하면서 갔을 때 본인의 잘못은 아닌데, 어쨌든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여러 가지 검사 제한을 받게 됩니다. 그게 고령이라서 위험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제가 고위험임산부라는 단어를 봤을 때 당연히 보통 35세 이상을 고령 임산부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게 포함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혹시 내부적으로 우리 사회적 구조상 고령의 임산부들이 계속 더 많아질 텐데, 이런 거를 논의를 한다거나 포함을 시킬 그런 노력들은 하지 않는지 여쭤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