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문윤규 과장님 참 오랜기간 우리 진주시민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셨고 이제 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앞으로 제2의 인생도 아주 멋지게 살아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 문 과장님과는 초전동에 더샵 아파트가 도시공원특례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때 그때 그런 경우가 많지 않지 않습니까, 그죠. 법이 통과되어 가지고 그런 어떤 예를 통해 민간공원 70%는 민간공원에서 시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아파트를 짓게 됨으로써 현재 공사를 잘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참 마음 고생도 많이 하고 지금 초전동 더샵 아파트가 올라가고 있는데 그 모든 기반은 우리 문윤규 과장님이 하셨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금방 하셨다시피 송백에서 끄티공원까지 메타스퀘어가 지금 잘 자라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의 졸업선물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메타스퀘어가 무럭무럭 자라고 또 우리 세대들은 살살 늙어가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나 그 꿈과 그 옛날에 정열을 바쳤던 그 마음, 자부심은 항상 푸르게 유지하시면서 건강도 유지하시고 계속 우리 진주시를 사랑해 주시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날에 행운과 그리고 건강과 온가족의 좋은 일만 있기를 빌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