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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2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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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저희가 진주에서 정촌 간 우회도로를 국토부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박대출 의원님과 강민국 의원께서 원희룡 국토부장관께 건의를 했고 시장님도 찾아뵙고 했습니다. 거기가 5차 국도 국지도 5개년 계획 안에 했는데 그건 진행상황이 현재 어떻습니까?

아십니까? 그러면 제가 설명해 들릴게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려고 하는 요지는 관문지역에 우리 진주시에서도 많은 관심도 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지금 정촌에서 사천으로 넘어가는 상황 속에서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우리 시 의원님들도 그게 빨리 좀 진행이 되어야 된다. 왜냐 하면 출퇴근길에 많이 밀리고 있기 때문에, 그 해결방안은 국토부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 밖에 없다. 이게 요지이고요.

그건 이해를 하시죠? 그래서 제가 드린 걸 한번 보시면 지금 천안 불당에 원형 육교라고 있습니다. 길이는 206미터에 폭 4미터인데 우리는 개양오거리에 보면 차량 정체가 굉장히 심한 걸로 다들 인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것 설치했을 경우에는 일단은 사람이 밑으로 다니지 않기 때문에 횡단보도에 대한 부담은 덜 합니다. 그리고 또 지역 내에 들어오는 입구에 있어서 관문지역으로서 충분히 가능하고,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야간관광을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여기서도 지금 조명이나 경관등 등을 설치해 가지고 결국은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고 있는 형태다. 그래서 이게 그쪽에 지금 현재 여객터미널이 이전을 하고 그리고 거기도 오피스텔을 포함한 주거가 들어간다 아닙니까.

그리고 그 앞에 건너편에 보면 초등학교가 있고 중학교가 있고 또 부속중학교, 고등학교가 있고 그리고 대학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에도 굉장히 각별히 신경을 쓸 수 있는 부분들 밖에 보이지가 않고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원형 육교는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지금 다른 지역에서는 위에 공간을 조금 막아 가지고 버스킹이라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놀거리에 대한 부분들도 있더라.

그래서 교통체증과 그리고 관문지역에 있는 랜드마크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이런 원형 육교 부분들을 검토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답변이……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