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기회가 없어서 이번 기회에 부탁을 드리고자 마이크를 건네받았습니다. 저희가 조직개편도 스마트혁신이 됐습니다. 그러면 의회도 그에 맞춰서 스마트하게 혁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전부터 제가 계속 건의하기도 했는데 이제 좀 시대가 계속 달라지다 보니까 AI라는 게 굉장히 효율적으로 많이 바뀌고 있어요. 실제로 그것을 쓰고 안 쓰고가 굉장히 질적 차이가 나는데, 제가 최근에 연수를 갔는데 어느 의회에서는 AI를 가지고 뭔가 의정에 잘 담고자 연구회를 하시기도 하시고, 전체적으로 그런 AI를 잘 쓸 수 있게 뭔가를 많이 도모하시더라고요.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의원님들한테는 계정 하나 정도는 쓸 수 있게끔 환경이 받침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게 유료 해봐야 3만원 남짓이거든요? 그게 사실은 그게 전문위원하고 세팅이 서로 되면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 이게 개인의 아이디를 공유하게 되면 어떤 걸 검색했는지, 서로 개인적인 그런 것들이 다 공유가 되어 버려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공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사실은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명이 쓰면 또 못쓰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한 50명이 되는 것도 아니고 13명의 의원이 그런 것 쓸 수 있는 것도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