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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형은 의원 5분자유발언

27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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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입니다. 오늘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심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연수구민을 대표하여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와 각 상임위에서 총괄적으로 보고받은 사항으로 생략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 및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위원회별, 국별, 직제 순에 따라 질의·답변을 일괄 진행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예산안 심사는 의회사무국에 이어 행정복지센터, 그다음 홍보소통실, 연수비전추진단, 국제도시국을 일괄 진행하고 이후 기획경제국, 주민복지국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의회사무국, 행정복지센터, 홍보소통실, 연수비전추진단.

국제도시국, 기획경제국, 주민복지국) 2.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기획예산과) ○위원장 이형은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준애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국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국환 위원 김국환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번에 우리 기정액보다 4.36% 늘어난 21억 4,619만 2천원이지요?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네, 그렇습니다. ○ 김국환 위원 이게 좀 늘어난 것은 방송 환경 개선이 많이 들어갔네요?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주요, 가장 큰 금액은 노후 방송 장비 교체 비용 1억원이 좀 넘습니다. ○ 김국환 위원 방송 장비 중에서 우리 본회의장에 보면 화면이 2개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포함이 되나요?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카메라... ○ 김국환 위원 아니, 요즘 전광판들을 많이 주민센터도 교체하는데, 우리 본회의장은?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여기 양쪽 뒤에 붙어 있는 화면 말씀하시는 거지요? ○ 김국환 위원 예.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그건 포함이 이번에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내구연한 한 10년 이상 된 노후 장비 쪽이고요. 그것은 전에 리모델링할 때 교체한 것이기 때문에. ○ 김국환 위원 내구연한, 다른 집행부에서는 바꾸는 것은 전광판이나 내구연한 없이 많이 바꿨거든요, 제가 따져보니까.

우리도 이번에 지금 여기 자료에도 많이 올라와 있네요. 각 동 LED 전광판 관련해서 우리도 그것 좀 바꾸었으면 하고, 그다음에 자유발언 할 때 모니터에 띄우는 것도 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그런 장비들은 사실 한 7, 8년 전에 다 보급이 됐거든요. 우리는 좀 늦은 감이 많이 있어요.

저도 이번에 경기도 23개 의회, 도 의회를 다 다녀보니까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우리만 좀 늦어요, 설비나 이런 것들이. 우리도 좀 앞서갈 수 있도록 요즘 7개 동 전광판도 다 들어왔는데 우리 본회의장도 바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본회의장은 전에 2020년도 리모델링할 때 전부 교체가 된 거고요. 그 시스템을 좀 이렇게 분할하거나 의원님들 방송... ○ 김국환 위원 아니 나는 화면, 전광판을 좀 큰 걸로 바꾸자고요.

다른 곳은 다 하는데 우리만 좀 너무 약해서.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본예산 생각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국환 위원 본예산에 좀 넣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네, 알겠습니다. ○ 김국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형은 김국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혜영 기회가 없어서 이번 기회에 부탁을 드리고자 마이크를 건네받았습니다. 저희가 조직개편도 스마트혁신이 됐습니다.

그러면 의회도 그에 맞춰서 스마트하게 혁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전부터 제가 계속 건의하기도 했는데 이제 좀 시대가 계속 달라지다 보니까 AI라는 게 굉장히 효율적으로 많이 바뀌고 있어요. 실제로 그것을 쓰고 안 쓰고가 굉장히 질적 차이가 나는데, 제가 최근에 연수를 갔는데 어느 의회에서는 AI를 가지고 뭔가 의정에 잘 담고자 연구회를 하시기도 하시고, 전체적으로 그런 AI를 잘 쓸 수 있게 뭔가를 많이 도모하시더라고요.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의원님들한테는 계정 하나 정도는 쓸 수 있게끔 환경이 받침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게 유료 해봐야 3만원 남짓이거든요? 그게 사실은 그게 전문위원하고 세팅이 서로 되면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

이게 개인의 아이디를 공유하게 되면 어떤 걸 검색했는지, 서로 개인적인 그런 것들이 다 공유가 되어 버려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공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사실은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명이 쓰면 또 못쓰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한 50명이 되는 것도 아니고 13명의 의원이 그런 것 쓸 수 있는 것도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준애 저희가 일단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