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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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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간 설명 감사드리고 제가 협의 내용도 말씀하시면서 제가 좀 얘기하고 싶은 건 공사도 한참 지났잖아요. 사실 민원을 야기하려면 초창기에 얘기해서 의원들하고 협의를 하든가 어떤 담당부서에서 제대로 협의가 되어야 하는데 아파트 입주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현수막 걸고, 집중적으로 민원 제기하고 이러니까 제가 들어봐도 행정적으로 공무원들이야 절차를 밟아서 했을 거고 고소 건이 어제 접수했다고 해서 제가 좀 그런 내용을 나중에 따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공원녹지과 당부 차원에서 질의 드릴게요.

우리가 지난해에도 폭설로 인해서 사실 연수구에 소나무도 자연 가지치기가 되어 버리고 많이 부러지고 어떻게 보면 자원 낭비일 수도 있고 안타까운 이런 부분이 많아요. 봉재산 이번에 나무 추가 식재를 하면서 덩굴 제거 작업도 하잖아요. 그런데 폭설 못지않게 우리 지금 칡이나 덩굴에 의해서 연수구 나무가 거의 고사하는 게 제가 봉재산부터 청량산 쪽으로 다니고, 지금 한마음공원도 조성하잖아요.

메밀밭 뒤쪽도 참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그게 거의 고사 직전에 있더라고요. 사실 그런 부분은 근본적으로 비용도 많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어르신일자리든 건장하신 분들로 해서 용역을 준다든가 그러면 어느 정도는 해결이, 근본적으로는 안 되겠지요.

워낙 그런 게 많아요, 동춘동 일대를 제가 계속 둘러봐도 그렇고 워낙 지금 심할 정도가 아니라 왜 저렇게 손을 1도 안댈까 그런 걱정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