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소장님 참 진짜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거는 저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소장님은 아마 저를 의회에서 봤을 거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저는 소장님이 그 당시 건축과장 할 때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금산면에서 의회 들어오기 전에 조그마한 사업을 할 때 두산위브 공사 때문에, 지금 현재 사거리죠.
사거리에서 두산위브 가는 그 길에 기부채납 건으로 해서 제 사무실에 2층을 빌려드리면서 진주시와 그 당시 그 동네 있는, 금산면 중천리에 있는 주민분들과 간담회 장소를 제공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김병무 지금 소장님께서 오셔 가지고 주민들을 설득하는 걸 보고 참 좋으신 분이구나, 처음에는 저는 토목직인 줄 알았어요. 나중에 보니까 건축직으로서 주민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을 장시간 많이 하셨어요.
그 당시 진주시의회에 김충락 의원도 계셨고 또 전임의원으로 있었던 칠암동에서 시의원 하셨던 분, 문쌍수 의원님도 그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쌍수 의원님도 그날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때 저는 김병무 소장님을 개인적으로는 한 공간에서 숨을 같이 쉬었다는 것, 저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서정인 위원님과 존경하는 강묘영 위원님께서는 오래되었지만 저희들은 1년6개월 되었는데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맑은물사업소에서 세 분이나 퇴임을 하신다니까 상당히 만감이 교차합니다. 소장님 진짜 쉼 없이 달려온 34년의 공직생활 잘 마치시고 새롭게 걸어가시길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강묘영 위원님 덕담 한 마디 하시겠습니까? 덕담 한마디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