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아까 했던 이야기에 연이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부산이나 그쪽에 있는 지인들이 맑은물 좀 갈라 먹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인간적으로는 갈라먹을 수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4대강 사업해 가지고 수질이 억수로 좋아졌는데 옛날에는 똥물 먹고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 않느냐, 계속 그 물 먹어라,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이때까지 4대강 수질이 많이 깨끗해졌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빗대어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수질오염원들이 가면 갈수록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죠? 이상기후도 있고 그 다음 환경변화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 정제하는데, 아니면 맑은물을 만드는데 추가비용이 더 많이 들어갈 거다 이렇게 예상이 되는데 결국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진주시 재정도 어려운 상황인데 더 추가 부담해 가지고 가는 거는 사실 불가하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 이야기를 했지만 진양호 남강댐에서 취수 부분 물의 강수량에 따라서 변화가 많지 않습니까, 그죠?
어떨 때는 취수장 그게 수면에 뜨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것도 준설을 해서 더 해야 된다, 아니면 옮겨야 된다 이런 논란이 있는 상황인데 그렇게 해서 유량이 작아지거나 수질이 오염이 되었을 경우에는 더 힘들어진다는 걸 인식해 가지고 아까 서정인 위원님께서 했던 것처럼 입장표명을 분명히 해야 된다 그런 의견을 드리고, 1127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전년도 과오납금 반환금, 수도요금을 징수를 잘못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