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그거 관련해서 제가 지역 국회의원하고 한전 관계자들 모아가지고 얘기를 나눈 시간을 가졌었어요. 근데 지금 문제가 하여간 LNG기지 쪽으로 들어가는 그 부분에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땅속 구조상으로 다른 매설물들이 많아가지고 1.5m 정도 매립해서 가겠다고 했던 거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거기는 일반도로도 아니고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기 때문에 그들은 안전한 방식으로 한다 그러는데 그거 자체를 사실 수용하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런 부분이 그래서 주민들이 지금 요구하는 건 30-40m 얘기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가능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내겠지만 구청에서도 행정기관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건 잘 감안해서 의사결정을 해나가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사업이 전체 사업이 좀 지연되고 있다 하더라도 주민의 안전이 더 우선시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처리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