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개 물어보겠습니다. 사실 조대용 위원님 의견에 동의하는 게 취임 1년 6개월 지났습니다.
보여주기식마저 없어요, 까놓고 이야기해서. 투자유치 실적이 전무하다. 그러면 저는 그 생각을 해봤습니다.
거제시의 투자매력도가 매우 떨어지는지 아니면 거제시 집행부의 의지가 아니면 시장님의 의지가, 이 앞전에 제가 시정질문할 때 보니까 확정 나기 전까지는 자기는 정부 공모사업이든 뭐든 확실히 하기 전까지는 유치 확정이라는 단어는 안 쓰겠다고 시장님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던데 그거 하고는 별개로 치더라도 투자산업과가 투자지원과가 되고 이렇게 되면 이 정도 되면 당장 올해 예산에 내년 상반기든 하반기든 우리 투자설명회라고 해서 예전에 서울에서 하든 경남에서 하든 그런 것까지 계획이 되어서 가야 되는데 그러면 1년 6개월 동안 공치고 내년도 공칠 공산이 큰 거 아닙니까? 그 예산이 전혀 없으니까 예산은 곧 정책이니까. 그런 부분은 조대용 위원님의 지적이 굉장히 맞는 것 같고요.
얌테이블은 허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