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좀 음식물 감량 경진대회 기간으로는 좀 맞지 않다. 왜냐하면 그 기간은 명절을 지내러 집을 비우는 데도 많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냥 이거는 그냥 우리 시가 어떻게 하는 게 아니라 이제 그걸 좀 장려하고 홍보하고 하는 측면에서 하고 잘 되면 또 그 RFID 기계를 주고 하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크게 그거 하지는 않는데 제가 보니까 이제 사실은 오래된 아파트보다는 좀 이렇게 좀 크고 이런 아파트가 좀 이렇게 많이 선정이 되었더라고요.
이런 아파트는 아파트 구조상이나 그런 차원에서 좀 잘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일 수 있는 데가 많아서 300세대 이상 열악하고 이런 아파트가 좀 이런 데 올라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감량기나 이런 것들이 한번 그것도 좀 고민을 좀 해보시고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