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너무 쉽게 “예.”하면 제가 화가날건데 왜냐하면 그 예산 그때 논란이 좀 있었지 않았습니까? 근데 정말 잘해보겠다고 해서 뭔가 기대를 했었는데 저희가 우려했던 그 결과인 것 같아서 좀 마음이 씁쓸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왜냐하면 이렇게 플랫폼을 구축하면 구축한 이후에 관리비가 나가지 않습니까?
이것도 416쪽에 마케팅 플랫폼도 저번에 구축할 때 2200만 원 들고 막 이랬을 때 구축을 하면 구축을 해서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이후에 계속 이렇게 관리비가 들어가니까 구축도 잘해야 되는데 이 마케팅 플랫폼 관리비도 이렇게 10회인 것 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나가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100만 원씩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제대로 구축을 하고 뒤에 관리를 이렇게 하는 거에, 만약에 메타버스도 이렇게 구축을 했어요. 그럼 매달 나가는 사용료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메타버스가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구축을 했는데 저는 처음에 1억 2000만 원이 올라왔을 때 그 사업내용이 충분히 있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 과정은 잘 모르겠으나. 근데 어쨌든 간 거기에 상응하는 게 구축이 되었고 근데 보니까 매달 사용료가 또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거는 10개월이네요. 12개월 나가는 게 있고 10회, 열 달씩 나가는 거는 어떻게 개념이 다른 겁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