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핵심사업 4번, “우리집이 보건소” 저희가 이런 사업들을 교육을 필요한 사업들을 대부분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인력을 양성해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좋은 의도라고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이게 선별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조금 더 전문 지식이 없다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전문 인력은 충분히 저희가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면 되겠지만, 일례로 그런 상황이 한 번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어느 경로당에 갔을 때 스마트 기기와 관련된 교육을 받기 위해서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 인력센터에서 두 분이 오셨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사전에 인지 받기로는 전문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전문 강사가 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게 기본 고정관념이겠죠.
이런 “스마트한 거는 뭔가 젊은 사람한테 배워야 해” 그분들이 특정하게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자기 동료가 와서 하필 제대로 준비도 해오지 않은 거예요. 이런 PPT 이런 게 중요한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마트하게 뭔가 가르친다고 오는 강사들은 그런 기대치가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무너지니까 신뢰가 안 서니까 수업이 진행이 안 되더라고요. 이런 어떤 선택적으로 강사를 양성할 때 전문 인력이 필요한 곳에는 반드시 노인 인력에만 한정하지 말고 우리 경력 단절 여성들도 있고 뭔가 다양하게 우리가 채용할 수 있는 인력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거든요.
특히 보건 이런 쪽에서는 그런 인력도 한 번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