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번에 앞에 섬앤섬길 관련해서 쭉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제주올레길 갔다 오면서 김두호 위원님이 제주올레길에 보행약자 관련된 게 잘 되어있고 전통시장이라든지 지역 수익을 업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 그리고 지역 스토리텔링까지 연계된다면 더할 나위 없다.
그렇게 해서 전체 위원들이 동의해서 가게 되었고 우리 섬앤섬길이 사실 그런 부분에 보완해야 될 점이 충분히 보인다, 이렇게 해서 과장님하고 과에서 몇 분이 같이 가셨는데 안에 내용을 보면 안내판 정비가 4개소가 있고 정비가 현재 5개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차적으로 우리가 갔다 오고 나면 우리가 섬앤섬길 전체 열몇 개 중에 어차피 예산이 잡혀있으니까 내년도에는 4~5개 선에서 한번 선행적으로 변경시킬 부분을 해서 재방문 유도가 가능하게끔 그렇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487페이지 보겠습니다.
우리 사방사업 관련해서 지난번 감사 때 우리 법에 있는 사항인데 산사태취약지역지정위원회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거를 2회를 하게끔 예산까지 잡아놨습니다. 근데 우려지역에 사방사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대상지 선정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작년에도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