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저희 진주가 사실 옛날부터 있던 우리 관광지라면 진양호라든지 촉석루 이런 부분만 사실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그 이후에 지수 승산마을, 숲속의 진주, 물빛나루 쉼터, 레일바이크 다양하게 사실 관광객들이나 우리 진주시민들도 같이 할 수 있는 여러 관광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하나로 엮어지지를 않아서 군말에서 우리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데 이게 엮어지지를 않으니까 사람들이 불쑥 한 군데 갔다가 “아, 진주 가니까 볼 것 없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걸 잘 엮어서 우리가 여행사 관광업계하고 이야기를 해서 관광상품도 개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또 셔틀버스를 이용을 해 가지고 우리가 개인차를 이용하면 몇 군데 이용하고 스톱이 되고 하는데 셔틀버스를 가지고 A코스, B코스 이런 식으로도 좀 엮고, 또 그렇지 않으면 진주만 갖고는 또 우리 관광객들한테 가면, 우리 진주를 출발점으로 해서 인근 산청 쪽이나 또 A코스는 산청이면 만약에 예를 들어 B코스는 사천으로 한다든지 C코스는 하동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연계를 해서 출발지를 진주로 하면 그분들이 돌아와서 진주에 머물 수 있는 그런 상품도 개발을 하고 싶고, 그런 쪽으로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