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460페이지에 우리 거제 디지털문화대전 구축 관련해서 팀장님 오셔서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근데 이제 제일 중요한 게 디지털문화대전을 구축하고 나서 거제시에 어떻게 활용할 거냐, 이런 부분이 다각도로 검토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팀장님이 말씀하실 때 거제시 지도 만들고 그거를 할 때 향토문화대전하고 연계를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 지자체에 보니까 버스정류장에 마을 유래 이런 부분들을 뽑아서 게시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드라마나 예능 촬영에 자료로 참고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이 디지털문화대전이 구축되고 나면 실질적으로 각 면·동에 지역별 들려오는 이야기를 책자로 만든 게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의 실질적 역사적인 그 정도 들어가면서 실질적인 그 마을의 스토리텔링까지 연결이 되리라,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역사문화 쪽으로 연계를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되게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한국학 중앙연구원에서 이거를 한다고 들었는데 잘 연계를 해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461페이지에 옥포 진성지 토지매입이 있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옥포에서는 이거를 매입해달라,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게 왜 매입되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후 단계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