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영석 의원 5분자유발언
국회의원 존경하는 36만 양산시민 여러분! 희망이 가득한 날 양산시민의 행복과 양산 발전의 원대한 꿈을 안고 제8대 양산시의회가 개원식을 하고 새로운 역사에 힘찬 걸음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님과 최선호 부의장님 그리고 19분의 한 분, 한 분의 양산시의원님들의 앞으로 우리 시민을 위한 또 양산 발전을 위한 큰 성과와 또 큰 영광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오늘 취임하신 나동연 양산시장님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함께 하신 내빈 여러분과 또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민의 선거를 통해서 선출된 우리 모두는 양산시민의 일꾼입니다. 오직 양산을 위해서, 오직 양산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여야를 초월하여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손잡고 열심히 일합시다.
양산 8경으로 대표되는 아름다운 우리 양산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이 땅에서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온 양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우리가 면면이 계승·발전시켜서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양산에 와서 살고 싶은 그러한 양산을 우리가 반드시 만들어 냅시다. 인구 50만의 중추도시로서 일자리가 풍부하고 시민복지와 깨끗한 정주환경이 완비된 자족도시를 만들어 냅시다. 인근의 부산, 울산보다 잘사는 양산, 양산시민으로서 당당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위대한 양산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냅시다.
지금 양산시민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그러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장기간의 코로나 펜데믹과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시민의 하루하루의 삶이 너무나 힘이 듭니다. 식당과 가게를 하시는 자영업사장님들, 공장의 근로자들,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들, 살기 힘들다, 버티기 어렵다, 이러한 시민들의 우리의 절규를 결코 우리는 외면하거나 소홀히 들어서는 안 됩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한 분, 한 분의 모든 시민이 하늘이십니다. 시민들께서 어려움을 딛고 희망의 내일을 열어 가실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해결책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내야 됩니다.
우리 양산은 대한민국 동남권의 젊은 도시, 희망이 있는 도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아침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우리 양산의 천성산입니다. 우리 양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아침,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미래의 첨단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다함께 힘을 합쳐서 노력합시다.
존경하는 36만 양산시민 여러분! 양산시민 여러분은 우리 양산의 주인이십니다. 저희들은 여러분의 일꾼입니다.
일꾼이 부지런하게 잘하면 주인이 편합니다. 저희들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어느 곳보다 열심히 하는 양산시민의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님과 또 최선호 부의장님을 비롯한 19분의 한 분, 한 분의 우리 시의원님들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여러분 제8대 양산시의회에서 역대 최고의 그러한 성과를 거두시고 여러분의 앞날에도 큰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