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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5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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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는 것도 좋은데 제가 어제도 함박마을을 한 1시간 반 정도를 거기에 있을 일이 있어 보니까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분이 제가 이렇게 지나간 1시간 반 동안에 봤을 때 단 한 분도 못 봤어요. 그래서 보닛에 맥주 캔 올려놓고 술 먹고 하는 친구들도 몇몇 있고 이게 여러 가지, 이게 고쳐지지 않는구나. 참 우리가 이렇게 관심을 갖고 어떻게 함께하려고 하는 사회통합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추진은 하고 있지만 이게 결과가 언제나 나타날까 저는 그런 의문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고, 지금 지속사업 2번에 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좋은데 지금 각 동별로 보면 주민자치회 인원이 보통 한 제가 적게는 한 15명 되는 그런 자치회도 봤고 한 20명 남짓 이렇게 많이 줄었어요.

우리가 민선 7기에 보면 한 50명까지 억지로 늘려서 참 이런 폐단이 심각했었잖아요. 각 통장까지도 들어가고 자생단체 이것저것 같이하는 위원님들이 참 많았었어요. 지금 현재 각 동에 주민자치회원분들이 한 몇 분이나 되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