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섬앤섬길하고 연관된 칠천도 내의 섬 아닙니까, 황덕도 자체가. 그래서 여기도 그러려고 하면 제 생각인데 시장님도 데크하지 마라고 하지만 우리 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합니다. 염분에 강한 재질로 데크는 일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하면 오히려 섬앤섬길이 되고 그다음에 또 칠천도 가면 송포 쪽에 수야방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조그마한 섬 아닙니까. 칠천도 사람은 거기 깨끄새라고 그럽니다, 갯 끝에 있는 데라고 해서. 거기도 가도 되고 연결하면 많아요.
지금 칠천도 섬앤섬길 어떻게 되어 있냐면 물안해수욕장에서 해서 칠천량 해전공원 있지 않습니까. 그쪽 오는 거예요. 칠천도를 한 바퀴 뺑 해서 수야방도 있는 거기로 해서 돌고 황덕도 돌고 이렇게 돌면 시간이 제법 걸리죠.
아예 그런 식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황덕도 주민들이 데크 끝에 연결 안 된 부분 연결해 달라는 이야기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