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용학 의원 5분자유발언
좋은 말씀을 주셨고요. 제가 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동기가 신서경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다 들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청소년들이 옛날에 이런 세대 갈라치기가 아닙니다.
부모님 밑에 할아버지 밑에 자라다 보면 굉장히 조심하기도 하고, 물론 그때도 범죄라든지 여러 가지 사회적 물의가 없었던 건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세대를 보게 되면 통계학적으로 청소년에 대한 범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회적 골머리라고 하지만 그렇지만 사회적으로 청소년 비행문제가 상당히 많이 노출되어 있고 언론에서는 잘한 사람을 칭찬하기보다는 잘못한 사람이 언론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당히 많고 여러 가지 지면을 보게 되면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했던 건 옛날에는 봉사를 하게 되면 오른손이 하면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지만 요즘은 떳떳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대우받고 사회에서 비행보다는 잘 하는 사람들이 대우를 받아야 되는데 잘 하는 사람보다는 실제적으로 비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론 노출이라든지 사회적 관심도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섯 개 부분 외에도 많은 게 있지만 국한해서 좋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자라는 사람들도 상 한번 받아 봐야지 하면서 봉사도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다시 체육 이런 부분에서 진주시를 위해서 다시 한번 자기가 성과를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라든지 결손가정이라든지 한부모가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을 심사를 하고 나면 그냥 오는 게 아니고 학교장이라든지 단체라든지 면이라든지 주민들이 20인 이상 추천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오게 되면 심사를 하고 나면 모든 정보는 다 폐기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