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자연재해라든지 여러 가지 사안이 그냥 일주일 정도에 치우고 정비를 하게 되면 없어지는 그런 자연재해가 오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데 올 여름에 우리가 안 느꼈습니까? 해수욕장 끝날 때까지가 봉사하러 들어갔어야 됐어요. 그리고 그게 주민자치회하고 다 참여가 됐다니까요. 119 소방, 우리 방범대 봉사 다 동원됐는데 그게 아까 일주일만 하고 스톱이 될 것 같으면 그러니까 명절, 특정인 그렇게 해서 끝날 것 같으면 안 되겠지만 계속 이어졌는데 그래서 그렇다는 거고요.
너무 짧게 하라니까. 그리고 그 위에 우리 이미숙 위원께서 말씀을 잘하셨는데 지금 사계절 꽃섬 가꾸기 앞전 우리 부시장님이 야심차게 퇴직하기 전에 하고 가셨는데 그게 관리가 지금 안 되고 있어요. 다 죽었어요.
옥포1동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죽어있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저는 좀 18개 면·동에 조금씩 조금씩 나누어줘서 사업지가 좀 작게 이렇게 형성되는 그 돈 조금 가져오다 보니까 거기에 시설비, 재료비 이런 게 들어가다 보니까 큰 뭔가 꽃섬이라는 단어에 어울릴만한 부지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그런 게 안 되더라. 그래서 오히려 이 금액을 나눌 게 아니라 좀 어디엔가 특정지역을 지정해서 관광객들도 볼 수 있고 우리 시민들도 한번 찾아가서 볼 수 있는 그런 예산으로 좀 만들면 안 좋겠나, 이거를 나누지 말고.
그래서 그게 꼭 옥포를 지정하자는 그거는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 과에서 판단해서 이 지역은 특화된 이 꽃을 이렇게 조성하면 참 좋겠다. 그런 예산이어야 되지 그래서 자꾸 앞에서 옥포 쪽으로 좀 검토를 해 보라 이리 합니다.
그래서 예산은 쪼개지 마라. 그럴 것 같으면 삭제한다. 삭제해야 된다.
지금도 죽어있거든요, 관리가 안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