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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75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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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보통 북페스티벌을 하는 것은 책 축제 아닙니까? 그래서 독서 문화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의 어떤 문화를 참여하게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작가와의 어떤 소통하는 이런 것도 있으면 하는 거고 이런 대상으로 해서 어떤 성과를 높이기 위한 것 그런 거 아니에요?

그래서 독서 프로그램도 하고 어린이 독후 활동도 할 거고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택할 것이고 그런데 나는 왜 3월이냐 하면 3월은 꽃샘추위도 있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을 거다. 제일 추울 때가 3월이에요, 이게. 왜냐하면 3월이 경기적으로 봄이라고 생각하지만, 3월이 엄청 추워요.

겨울보다 더 추운 게 3월이에요. 저는 청학동에서 3월부터 그전에 할 때 청학동 역사 만들어달라고 해서 시위를 할 때 하면 이 꽃샘 바람이 엄청 불더라고요. 그래서 3월에는 잘못 잡았지 않나, 예전에는 보통 9월, 10월 좋을 때 했잖아요.

그리고 2025년 작년에도 5월에 했던 거 아니에요? 꽃 피고 새가 울고 이거 할 때 이렇게 했으면 사람들도 많이 올 텐데.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