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거 경제청에 그때 얘기하고 또 하고, 그럼 관에서는 할 것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내려주는 거 그대로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아이디어도 내서 자꾸 요구를 해야 하고 행정이 그런 변화를 가져야 해요, 세상은 늘 변하잖아요. 우리가 변화에 못 따라가면 자꾸 도태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는 또 행정사무감사나 본예산, 추경 이런 자리가 아니잖아요. 그런 자리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일을 하겠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사실은. 위원들한테 우리 하니까 본예산 들어오면 잘 좀 이렇게 해서 해 주십시오, 하고 그런 자리가 돼야 하는 거예요.
지금 아마 과장 달고 처음 이런 자리를 맞이하니까 하는데, 그런 마인드로 해서 명확한 목표 설정을 하세요. 그래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고 각 부서마다 다 있잖아요. 반려도 있고 아까 얘기하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 정책에 대해서도 하고 그다음에 첨단 산업에 혁신 기반 조성을 어떻게 하냐, 스마트 디지털, 우리 부서는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주관이 돼야 해요. 경제산업과에서 주관이 돼서 TF팀도 만들고 다른 부서하고 좀 주도적으로 일을 해야 변화가 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야 우리 연수구의 지역 특성이 바뀌어지고 달라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하여튼 우리 과장님 달고 열정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