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업체에서도 준비하신다고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제 이거는 첫 단추입니다.
이게 오늘 의회에 보고한다고 해서 바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재건축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금인 형태입니다. 그래서 주민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고 사실상 절차상으로 우리 진주시에서는 적극적으로 해준다 하더라도 아까 이규섭 부위원장님 말씀과 같이 그런 형태들이 빨리 안에서 정리가 되어야만이 사업을 진행할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어제도 사실 거기 다녀왔습니다, 그 지역에.
그래서 둘러보고 왔는데 81년도에 지었잖아요. 저게 20년전에도 재개발, 재건축한다 이러고 지금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이것 자체가 이번에는 정말 우리 지역민들이나 도동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진주발전에 있어서 50년의 역사에 있어서 주거와 교육과 이런 것들 다 책임을 졌던 동네가 지금은 사실 50년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좀 아픈 동네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다 해줘야 되는 상황에서 재건축이라는 이런 것들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뭔가 활력소를 줄 수 있는 방향이 아닌가 이런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사실상 이 사업이 진행된 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게 23년도 6월 정례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도시계획조례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정비구역 16군데인데 그 지역만큼은 17층에서 35층까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용적률이 다 250%로 맞춰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인센티브가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주시에서 행정 자체가 250%를 적정선으로 잡는 이유에 대해서 여쭈어 보고 싶거든요.
답변이 가능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