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런 거는 필요할 것 같아요. 각 부서에서 이거를 다 오픈했을 때 분명히 중첩되는 그런 상황에 있어서 각자의 조율도 필요하겠지만, 거기는 담당자만 있는 게 아니라 그 담당자를 통해서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들인 있는 거잖아요. 그 구민들이 우선순위에서 선택되지 않았을 때, 물론 우리가 “그만큼 차가 충분해서 그런 상황은 발생 안 해”라고 하면 크게 문제는 안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객관적인 지표나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서 선택할 수 있다거나 그런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역으로 민원이라는 거는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거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왜 이거를 못 쓰게 됐어요”라고 할 때 “우리의 판단이에요”가 아니라 “이런 근거에 의해서 판단되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제출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객관적인 지표나 자료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