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판조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는, 복지를 위해서는 그거는 동의를 합니다. 하는데 지금 우리가 전년도하고, 그러니까 21년도하고 20년도 그 자료를 보면 지금 갭 폭이 너무 큽니다. 운영비는 9,5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수입은 1,700만 원, 그다음에 2020년도 같은 경우는 7,800만 원정도 운영비가 들어갔고 또 수입은 1,400만 원, 이게 지금 1, 2년으로 끝날 게 아니고 앞으로 계속, 그렇다고 문을 닫을 수는 없을 것 아닙니까, 주민들을 위해서?
그러면 지금 한, 2년간 우리가 겪어봤을 때 부서에서 과장님 그에 대한 충분한 대책을 세웠어야죠, 세우고 어떤 식으로든 고민을 하든지 간에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지속적으로 계속 앞으로 또 언제까지 기한 없이 이렇게 대책을 세워보겠다, 찾아보겠다, 이렇게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돈이 우리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너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다 보면 누적이 되다 보면 상당히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니까 부서에서 꼭 이걸 갖다가 다른 대책을 세워서 운영방법을 한번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