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공군부대 양궁대회를 유치한 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양궁종목은 다른 종목과 달리 예선에서 끝났다고 가는 게 아니고 경기 마칠 때까지 경기 끝날 때까지 경기장 주변을 상주를 한다더라고요. 그래서 경제적 유발효과가 상당히 있을 거라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보니까 숙박업소들이 다 예약이 끝났고 우리시에서 유치하는데 예산은 들지 않지만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도비로 유치를 했죠.
그것도 잘 하신 것 같고, 양궁이 효도종목 아닙니까? 그래서 또다시 이걸 잘 이끌면 양궁의 도시 진주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올림픽에서도 분명히 기대를 하고 있지만 좋은 성적을 낼 것 같고.
그래서 양궁에 대한 그게 있는데 우리가 조성한 양궁장이 어떤지 조금 아쉽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말씀하시는 대로 제가 우려하는 대로 내년에 도체도 있고 거기서 경기는 열리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