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래요. 저희들 입장하고 조금 다를 수도 있는데, 물론 축하공연도 하고 주민들한테 알리는 것도 하는데, 저희들은 이런 일회성 시책사업보다는 큰 의미에서 송도국제도시에 맞게 이런 시책사업을 개발하고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송도글로벌혁신 페스티벌이라든지 그래서 요즘 AI 이런 것도, 국제 AI 로봇 박람회라든지, 바이오라든지 국제도시에 맞게끔 그다음에 글로벌 창업, 뭐 프로그램이라든지, 해외청년연구소도 만든다든지, 그다음에 지역을 연결하는 어떤 국제 창업 지원도 한다든지 사람들이 국제적으로 국제도시다 그러면 국제도시에 맞는 시책 개발이 돼야 하지 않냐는 거를 한번 생각해 본 거예요.
그래서 청년 교육 중심의 시책이라든지 그래서 요즘 송도도 대학교들이 있죠, 대학 연구소하고 기업 인턴십을 연계한다든지, 그다음에 송도 창업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지역 연계 육성을 한다든지, 프로그램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또 우리가 인천공항하고 늘 가까우니까 관광 문화 활성화 시책 어떤 그런 콘텐츠 개발도 좀 했으면 좋고, 지금 저는 인천대교가 생길 때, 인천공항이 생길 때 그런 거를 보면 “아, 이거를 잘하면 우리 연수구가 참 순환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나이트쇼라든지 해양 그런 쇼를 만들어서, 지방 안내할 때는 관광객들을 많이 끌어들이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그런 문화관광 쪽으로 만들어서 해외 관광객들이 하루 정도는 송도국제도시를 구경하고 호주머니에서 돈을 쓰게끔 만들 수 있는 그런 시책 개발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그다음에 센트럴파크 같은 데 잘 만들어져 있잖아요.
야간 어떤 활성화하는 것도 해서 여러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송도 바닷길 좀 개발을 해서, 사실 우리 아까운데 상당히 우리 송도가 훨씬 잘돼 있어요. 자전거 타기도 좋고, 사람 산책하기도 좋고 그런데 그런 거라든지, 그런 좀 큰 의미에서 송도 제2청사가 생겼으니까 시책 개발을 해 줘야 하지 일회성은 가수 부르고 놀고 하면 일회성으로 물론 필요하면 하는 건데, 그런 데 돈 쓰는 것보다는 이런 그림이 나와줘야 하지 않냐는 생각해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