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쪽 관계자 이야기로는 이 부분이 조금 더 확대되면, 지금 이 상태로는 전지훈련팀을 유치할 수가 없는 구조라고 하더라고요. 아쉬운 게 조금만 더 넓어졌으면 양궁전지훈련팀도 받을 수 있고 간단한 대회도 할 수 있는데, 지금 이 상태에서는 두 팀 세 팀이 들어가서 양궁을 쏘기는 좁은 공간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애초에 설계 때 그런 걸 염두해 설계를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단순히 양궁장 시설을 만든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걸 어떻게 지역경제하고 연관시켜서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 단계 다음 생각을 해서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그날 가서 본 느낌이 휀스를 그물망으로 휀스를 쳐놨는데 양궁선수들도 잠깐의 오차로 인해 흔들릴 때 잘못 쏘게 되면 그밖에 벗어나는 범위는 아주 위험한 순간이 될 수 있다더라고요. 그 뒤에 농로가 있고 주민들 운동을 하고 걸어 다니는 주민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단순히 여기는 양궁장입니다하는 울타리 경계용으로 역할을 하는, 기능으로 하는 그런 휀스가 되어서는 안 되고 화살이 경기장 밖을 벗어날 수 없도록 보이는 정경에 보면 저 맞은 편에 과녁 뒤에 있는 그 건물도 너무 낮아서 화살이 생활동호인들이 쏜다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치는 미흡하다. 준공을 앞두고 있지만 이걸 당장 반영시켜서 할 수는 없겠지만 차후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될 부분이고, 우리가 경기장을 위탁을 한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국궁도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인명살상이 우려될 수 있는 그런 종목이지 않습니까? 안전사고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안전관리자나 아니면 정식 정규과정을 거친 지도자가 상주하는 그런 방법도 생각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