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혹시 국장님, 역으로 저희가 이런 제안을 좀 할 수는 없나요? 시나 이런 차원에서 제안하는 그런 루트도 있잖아요. 요즘은 새 정부 들어서고 나서 여러 가지 그런 루트도 많은 거로 알고 있는데, 송도 같은 경우는 특히 안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슈가 많은데, 지금 들어서는 고층 아파트가 사실은 공간이 굉장히 협소하기 때문에 다들 이런 공간, 필수적인 법적인 공간은 지하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실은 지하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또 이런 이슈도 만들어지는 건데, 굉장히 모순적인 거거든요. 그럼 외적인 공간에 지금 송도 같은 경우야 워낙 넓은 땅에 나대지도 많고 안전을 필두로 봤을 때 뭔가 저희가 정책적으로 강하게 제안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면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외부에 일정한 공동체 공간처럼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공동의 공간을 거점별로 만들어주면 훨씬 더 지역민들도 안정된 감도 느낄 것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이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새로 내년에 뭔가를 계획할 때 아니면 어떤 그런 혁신 제안이라든지, 뭔가 제안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이런 것들은 한번 제안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