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하지만 이게 벌써 해온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시작을 한 단계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이미 이거는 계속 연례적으로 해오는 사업인데, 각 부서에 갓 들어온 직원은 모를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직급이 된 상태에서는 “야, 이런 거는 이런 관점에서 들어가는 거야”가 파악이 돼 있어야 할 텐데, 내가 여쭤봤던 몇 팀장님들은 전혀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는 분들도 계셨고요. 지금 체크리스트를 보면 지금 저희가 성별 구분 또는 그런 고정관념에 대한 체크리스트가 있고, 성별특성에 대한, 그 사업에 대한 체크리스트가 있고, 그리고 우리가 주로 하는 균형 참여에 대한 게 있는데, 저희는 지금 이것도 제가 큰 타이틀만 말씀드린 건데, 안에 세부적인 게 있단 말이죠.
그런데 제가 답변 과정에서 의아한 거는 전문 기관에 의뢰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밖에 컨설팅을 못 받는 거는 그것도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