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6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27

윤혜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새롭게 역량을 주라는 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분들에 수요를 조사하셔서 그러니까 더 뭔가 교육이 필요하다기보다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 펼칠 수 있는 그거를 이렇게 직업군으로 끌어와서 다양하게 수요가 많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실제로 요즘에, 제가 잠깐 생각한 게 저희 예를 들면 청년 자리 이런 데에서 청년분들하고 그렇게 엮어주거나 뭔가 세대 간 같이 융화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오히려 여기서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그런 분들이 지금 왜 유치원이나 학교에 간단간단한 스토리텔러라든가 이런 거는 활동을 하시잖아요. 그런 것보다 조금 더 단계를 올려서 일반인의 어떤 도서관이나 이런 데 동아리 이런 분들하고 매칭이 되는 거라든지, 충분히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자리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런 것도 고민해 봐주시면 어떨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