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서울 쪽에서 복지 사업의 하나로 마음편의점이라는 거를 열었어요. 이게 기존 한국은 편의점이라는 제도가 너무 잘 돼 있는데, 여기에 이제 약간 복지를 입혀서 그 공간을 열어준 거죠. 거기 와서 마음도 나누고 실제로 상담하는 인력도 거기 상주를 하고 있고 이게 서울의 어느 구에서 하고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라면 편의점, 새로운 복지 공간을 구성하는 시도하는 지자체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가장 트렌드가 뭔가, 너무 쫓아갈 필요는 없는 건데, 그거와 우리는 항상 사람이 일단 발굴과 사람이 모이는 지점이 필요한 건데, 그거에 가장 접한 게 편의점이 아닌가 편의점이 가장 문턱이 낮고 사람이 편하게 올 수 있는 그런 곳에 “어, 편의점이라고 왔는데 뭔가 안락하게 돼 있어” 거기에 갔더니 혼자 잠깐 있다가 와도 되고 거기에서 얘기할 거리도 생기고 “어, 조금 친하게 갔더니 상담할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운영되는 공간도 있고 또 다르게 거기에 조금 더 젊은 세대를 겨냥해서 가장 좋아하는 라면을 즉석 라면을 먹으면서 뭔가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두기도 하고 좀 새로운 트렌드가, 우연히 제가 보게 됐는데, 그런 거는 참 연수구에 들어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