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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6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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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은 급한 상황이 됐을 때 119에 전화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119 번호가 기억이 안 날 때가 있어요. 119 어디에 전화하지? 묻는 경우도 있다고요.

그렇게 봤을 때 이런 상황에서 그런 인적 네트워킹, 그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 내용을 받는 입장에서는 어디선가, 늘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는 연락을 받고 있어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실제로 필요한 현장에서는 어디로 어떻게 연락을 해야 될지 모르거나 연락을 해도 제대로 닿지 않아서, 이 사업이 제대로 안 이루어질 수도 있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지난번에 강아지 구조 같은 경우에도 다이렉트로 저라는 사람이 중간에 있었기 때문에 제가 바로 연결하고 연결을 했기 때문에 이루어졌어요. 그런데 혹시 제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마지막 마무리하고 끝내겠습니다.

만약에 사람을 구하러 갔어요. 이런 급한 상황에 대해서 사람이 어떤 긴급한 상황이 돼서 갔는데, 강아지도 엉망인 거예요. 강아지도 뭔가 구조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뭔가 업무 협조가 일어나야 하는 그럴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하시나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