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본 위원이 5분 발언도 하고 질의하는 내용은 뭐냐 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 보는 관점이나 생각이 다르거든요. 이런 제도를 우리 연수구가 미래 30년을 준비하고 젊은 층들이 와서 살기 좋게 만들려면 이런 제도를 제도적으로 만들어줘야 하지 않냐 하는 겁니다. 이런 제도적인 장치가 없으면 안 돼요.
지금 요즘도 그렇지 않습니까? 노인 인력도 베이비붐 세대 인력이 들어오니까 노인 정책이 많이 바뀌잖아요. 우리 부모님 세대하고는 천지 차입니다.
부모님들은 자산도 별로 없고, 배움도 적지만, 베이비붐 세대들은 자산도 갖고 있지 배움도 있고 그러니까 프로그램 자체가 바뀌어요. 우리도 이런 거를 대비를 해서 제도적인 장치를 행정에서 해 줘야 하지 않냐 하는 생각이에요. 물론 통장님들이 전문 지식이 없다는 게 아닙니다.
자격을 공부하다 보면 깊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럼 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거 아닙니까? 그럼 생각이 다르면 행동도 달라질 거고 행동도 달라지면 습관도 다를 거고 보는 관점들이 변해서 고독사나 살기 좋은 연수구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제도적으로 복지정책과에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제도를 만들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