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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6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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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도 없이 얘기해 봤지만, 결국 잘 안 되기는 하던데, 그런 거 있잖아요. 물이 들어오면 빨리 노를 젓고 뭔가를 가지고 올 수 있으면 가지고 와야 하는데, 이런 건강의 흐름도 유행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거를 유의미하게 보는 게 건강한 청년을 양성하는 흐름이라고 봐요. 기존에 다른 운동의 유행과는 다르게 러닝은 사람의 습관과 이런 성취감이나 이런 것들을 바꿔놓거든요.

제가 해 보니 알겠어요. 우리 청년 세대들 굉장히 건강하게 만드는 이런 유행을 연수구에서 잘 캐치해서 여러 요소요소에 잘 활용하면 어떨까, 이런 얘기를 마지막으로 강하게 드리고 싶었어요.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홍보나 여러 가지 팀에서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 이거를 왜 이렇게 못 하고 있지?

이게 너무 아쉬워서 하필 그때 제가 조례 가지고 말씀드린 적이 있어서 이때 제가 꼭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래서 지금 마지막으로 엔딩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