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쪽에 보시면 노후화가 좀 많이 되어 있는데 이 공원을 만약에 리모델링을 하게 된다면 음악공원보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과반 이상이 아마 다른 공원으로 유치하는 것을 원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쪽에서 이제 음악공연이라든지 어떠한 행사가 일어날 시 주변 아파트 민원이 좀 많은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리모델링 시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좀 공원을 했으면 한다는 저의 또 바람이고요.
그리고 우리 버스정류장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덕계상설시장 건너편 울산방향입니다. 그쪽에 보면 마을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는데 그 뒤에 상가가 보면 커피숍 등 해 가지고 이렇게 1층에 상가가 있는데 그쪽에서 이제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내용인데 버스정류장 때문에 상가들의 이름과 상호가 가린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상 덕계상설시장 앞은 유동도 많고 또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정류소 이동하는 것보다는 그 뒤에 있는 안내노선표가 붙어 있는 뒤판을 좀 트는 게 어떤지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양측, 노선표를 양측으로 최소화해서 옮기고 주민 분들 그리고 상인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좀 시야를 터주는 것은 어떤지, 그 정류소를 시작으로 그런 민원이 들어오는 것은 또 우리 지역에서는 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좀 수렴해 줬으면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