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하지만 40년이 지나오다 보니까 우리가 양산이 자동농업, 관광농업으로 변했지, 어떤 판매, 어떤 발전농업이 아니고 그래서 관광농업, 자동농업으로 변하면서 어업내수면도 거의 우리 취수원이 가까이 같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뭐, 하구둑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그래 됐는데, 실질적으로 한 4, 5년부터는 어업내수면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되면서 이런 선착장도 조성되고 여러 가지 소규모지만 어업인들 위해서 우리 농정과에서 열심히 도와주고 계신데, 그 전체 우리 농정과에서 우리 어업내수면의 지원은 보면 거의 0% 수준입니다, 0%. 전체. 농업, 축산업, 여러 가지를 할 때 어업에 대해서는 거의 제로에 가까운 데, 이게 한 개가 설치를 하면서 여러 가지 어업민들의 어떤 안전과 어떤 보수라든지 이런 걸 하는데 아직까지도 그래도 좀 미흡한 부분이 좀 많습니다.
여러 가지 상수원보호구역에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취수원 보호구역에 있다 보니까 규제가 많은데, 실질적으로 그 생활을 하려면 여러 가지 보조기능이 좀 있어야 되는데 올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여러 가지 어업민들의 어떤 건의를 좀 받으셔가지고 우리 양산시도 어업인이 있다는 걸, 좀 더 이렇게, 사실 김해하고 좀 많이 대조됩니다, 김해는 규제를 좀 많이 완화됐는지 몰아도 항상 김해를 우리, 저희들이 양산이 대조를 하는데 항상 김해보다 좀 뒤처지는 행정을 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어업인을 위해서라도 농정과에서 많이 해 주셨는데 좀 더 분발을 해 주십사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