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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45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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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체적으로 상승이 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하나 더 이 앞 번에 과장님이 내가 부탁드렸던 거 무인주차장 올라갔다, 내려갔다 고장 난 거 시민한테 ‘당신 절반 내시오’ 이렇게 해서 수리비의 절반 덤터기 씌우려다가 결국 못 씌운 케이스가 있었는데 이런 예가 통영 디피랑 주차장에서도 차단봉 몰라서 박았는데 그게 원가가 8만 원이라고 합니다, 뉴스에 나온 내용인데. 근데 그 용역사에서 85만 원을 청구한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억울하니까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8만 원밖에 안 하더만, 이렇게 된 거예요. 근데 통영시청 공무원 말이 무엇이냐면 ‘우리는 위탁 주고 나면 모른다, 그게 8만 원짜리라면 80만 원에 고치든, 40만 원에 고치든 우리가 모른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고스란히 이용객이 덤터기를 맞고 이 앞 번에도 그분한테 20 몇만 원 자기는 자기대로 억울한 상황인데 그래서 어찌 됐든 교통과장님이 개입해주셔서 문제는 잘 끝났는데 그런 부분도 무인 주차장이든 어디든 사람이 실수에 의해서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실비라든지 정확하게 그게 되어야지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실수에 대해서 과도하게 시민에게 무언가를 청구하고 그런 거는 잘못됐으니까 그 부분도 잘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