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지금 이제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사항이 나오기는 했는데요. 특히 송도국제도서관에 지금 주차난이 심각하기는 하잖아요.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는 많고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건데요.
연수구노인복지관에 제가 거기에서 근무할 때도 주차장이 엄청 협소하잖아요. 그래서 그 앞에 가천대학을 1년 동안 제가 Contact(접촉)했어요. 공문도 보내고, 간담회 요청을 해서 총장을 만나서 한 1년 걸려서 거기를 개방했습니다.
개방하고 나서가 문제였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지금은 항상 어르신들이 차를 연세가 있으셔도 많이 가지고 다니셨기 때문에 사고 처리가 안 돼서 지금은 조금 미개방하는데, 어떤 것만 개방하냐 하면 지금 행사할 때만 지금 개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인천대학교는 출석을 토, 일은 안 하니까, 거기는 관장님이 나서서 Contact(접촉)을 많이 해보시고 일단 공문 같은 것을 많이 보내세요. 그래야 계속 두들겨야지, 안 된다고 하시면 안 됩니다.
그 건에 대해서 조금 심사숙고를 해 주시고 아까 팀장님에 대해서 소개할 때 2개 가지고 하셨다고 그래서 저는 따로 불러서 여쭤보려고 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한 분이 2개의 도서관을 한다고 하면 이게 업무 과중이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저는 아까 윤혜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총 일곱 분이 계신데, 한 분만 2개를 담당하면 능력자이신가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