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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6회 제자치도시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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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하여간 이런 부분에 지금 불용이 30명, 우리가 이제 각 동에 보면 주민자치 인원 자체가 예전에 우리 민선7기 때는 50명까지 강제로 늘리고 이런 문제가 주민자치에 대한 불신을 가지는 그런 부분도 있고 지금 앞으로도 제가 이렇게 봤을 때 각 동에서 주민자치 봉사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30명 이상 되는 동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조례를 개정하든 제가 현실에 맞게끔, 지금 열몇 명 되는 동이 꽤 다수 있는 걸로 제가 파악이 됐어요.

그런 부분에 각 동장님들께서는 자치행정과하고도 협의를 하셔가지고 이런 부분은 개선을 해야 하지 않나 전체 동에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동춘1동 이번에 봉재산 억새축제 기간에 내용 같은 경우도 많이 회차를 하면서 업그레이드 내용 자체는 참 좋아지는데 지난해는 동춘1동 주차 문제가 참 이게 주차딱지를 끊어서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됐는데 이번에는 또 주차에 대해서 너무 엄격하게 적용을 하다 보니까 송도에서 넘어오는 도로 부분에 주차를 전면통제를 시켜버렸어요. 그러면 거기에 주차통제에 대한 현수막만 걸려 있지 나머지 여성의 광장에 주차를 하라든가 그런 안내현수막이 사전 고지가 전혀 이루어지지도 않고, 지금 나와서 봉을 들고 안내하시는 분의 멘트에 따라 그날에 움직여야 되니까 축제를 나름대로 잘 준비를 하시고도 주차문제 때문에 굉장히 번거로움이 있는 부분 민원이 많거든요.

그 부분은 개선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