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장 시간 설명에 수고 많습니다. 본 위원은 9페이지 10페이지 40페이지 연계해서 9페이지는 상권활성화를 위한 창업인큐베이팅 그 다음에 10페이지 정부의 지역상권활성화 정책에 발맞춘 진주시 특화상품, 상권활성화 정책추진 제안하는 거고 그 다음에 40페이지는 온누리상품권 부분에 관련되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9페이지에 본 위원이 상권활성화를 위해서 창업인큐베이팅 활성화를 하자는 건 그 취지가 인큐베이팅이 현재 답변에 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라든지 경상남도라든지 학교에서 창업에 대한 지원은 많습니다, 진주시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논리적인 창업에 대한 지원은 많습니다. 다만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는 건 창업인큐베이팅은 실질적인 경영을 실험을 통해서 저마다 창업을 하기 위한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그 노하우를 가지고 사업을 연계해서 그 사업장에서 1년 정도 또는 2년 정도 사업자등록증을 내서 그 사업을 연계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노하우가 되면 진주시 관내에서 누구나가 창업할 수 있도록, 다만 조건이 5년 정도는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실물 창업입니다. 본 위원은 일반적인 소상공인들이 창업을 하기 위한 제도적인 거는 많이 있지만 거기에 따라서 멘토링이 연계되어서 사업할 수 있는 게 사실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창업인큐베이팅이고 거기에 연계해서 10페이지 보시면 40페이지하고 연계되는데 배달앱이나 여러 가지 지역사랑상품권 그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는 어느 정도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10페이지 보시면 작년에 소상공인 골목상권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 성북지구에서 지금 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