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희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과장님은 그렇다 치고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 한번 제가… 안 계신가? 좀 실제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는데, 이거요 어차피 말 나온 김에 명확한 기준을 철저하게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저희들이 말하는 것 중에 제가 말하는 것도 제 얼굴에 침 뱉기지마는 기본적으로 명확하게 어떤 선을 정해 주시고 명확하게 기준을 마련해 주셔야 저희들도 그 안에서 자유롭게 판단하고 시책을 하는 사업을 쓸 수 있는 거고, 그 안에서 이런 논란과 어떤 공정성을 훼손했다는 둥 이런 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거라고요.
물론 이게 제가 이 하나만 가지고서 지금 목소리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만 기왕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검토 의견에서 그런 것들을 얘기를 하시길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에서 말씀을 하시길래. 그런데 다만 오늘은 똑같은 것들이 8개 사업이 있는데 하나만 지정해서 검토 의견을 그걸 한번 과장님한테 여쭤보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앞으로는 좀 명확한 기준을 잡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제가 좀 언성을 높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자정하고 저 스스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굉장히 심각하게 고민을 해 왔었습니다만 그게 도저히 안 됐던 부분들도 있고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서 명확한 기준만 있다면 저 스스로도 언제든지 할 수 있고 그 부분을 같이 고민하면서 이제는 이런 논란에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