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 질의가 아니고 예산하고 상관이 없는데 예산서에 보니까 큰 프로젝트는 예산서 안 올라와서 제가 조금 첨부를 드리겠습니다. 국회에서는 보통 5월에 올리는 예산이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국회의원께서 공약사업은 거의 실현 가능한 공약을 걸었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는데 누리호나 이런 대형 사업들은 경제성 평가가 필요하고 예타가 필요한데 2008년도에 도입된 거예요, 예타 면제가, 예타 하는 것이.
근데 지금은 500억 원 이상 대형 신축하는 사업을 생명공학이나 꼭 필요한 사업은 스피드 있게 진행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KTX, 공항 큰 프로젝트가 두 개 있는데 이런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생명공학이나 이런 거 우리 유치할 수 있도록 저도 과분한 요구이기는 한데 그래도 모든 게 예타 면제가 돼서 그런 부분을 스피드로 한다고 하니 그런 부분을 발 빠르게 움직여서 우리가 공항 인근이나 멀리서라도 사실은 우리가 택지가 없기는 한데 그래도 할 수 있는 택지 작게 하고 할 수도 있는 일도 있을 거고 크게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발 빠르게 해야 돼요. 5월에 이미 예산이 국회에서는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5월 안에, 내년이라도 5월 안에 빨리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주시면 아무래도 발 빠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는 앞으로 정말 앞으로의 먹거리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세 집 중 두 집은 비어있어요, 상가에서.
우리가 능포에 가면 시장통에 방문을 못 하겠어요, 미안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 지역 상권이 죽어가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큰 틀에서 투자과에서 행정사무감사에 할 수 있지만 5월에 다 아무리 되는 거라 미리 하는데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대답 좀 해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