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고현동에 체류하게 되면 야간에 밤마실을 다니는 형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올레길도 있는데 제주 같은 경우에는 제주 원도심인 서귀포나 제주시를 야간에 숙박을 하면서 돌 수 있는 밤마실 코스들이 있습니다. 제주시 같은 경우는 성안올레, 성 안쪽으로 도는 올레길이 있고 서귀포 같은 경우 하영올레라고 그래서 돌게 되어있습니다. 세현교까지 이렇게, 음악분수까지 이렇게 보고 오게 되어있는데 이게 다 야간관광이고 루미나리에 이런 거 다 그런 거 아닙니까?
야간에 움직일 수 있게끔. 야간에 그거를 보게 되면 숙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상권 활성화 사업에 제주에 있는 원도심 야간 밤마실 길에 해당하는 성안올레나 하영올레 이런 거를 집어넣어서 조금 특색 있게 외부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그 해당 지역에서 숙박하면서 야간에 밤마실을 다니고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보고 고현항 보도교 관련해서는 경제산업국 일은 아니지만 관광과에서도 이미 용역을 한 것도 있고 그래서 내용도 봤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고현항 보도교를 국장님께서도 앞 번에 그 업무를 보시고 하셨으니 잘 아실 텐데 그 자체를 제주의 세현교처럼 음악분수하고 조금 경관조명을 강화하고 고현항교 있지 않습니까? 우리 개통한. 거기도 베트남에 가면 한강에 용다리가 있습니다.
그런 형태로 해서 그쪽을 경관조명을 야간에 강화해서 관광객들이 체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도심 관광객들은 그렇고 김영규 위원님도 이야기하시고 조대용 위원님, 박명옥 위원님 이야기하셨지만 제주의 올레길 자체는 단순히 걷는 길이 아니고 그 길 자체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플랫폼으로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능포 같은 경우에는 해당 양지암 등대길의 종점을 그쪽으로 당겨주는 게 나는 맞다고 보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주변에서 숙박하시면서 야간에 볼거리도 제공하는 형태로 가야지 되지 단순히 시민들만 끌어들여서는 그거 활성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면 그런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니까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